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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메모까진 아니고 캡쳐 정도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5R7SlQBExTE

굉장히 어색하다. 음악가가 아니라, 그걸 담는 장면 자체가 애매하다. 젠체를 부리는건지도 모르겠다.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1665987477/non-event-2012-concert-season

http://vimeo.com/25778397

http://www.youtube.com/watch?v=jGO2uTbMXiw&feature=mfu_in_order&list=UL

http://vimeo.com/24338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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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두통을 겪다가 일어남.

어제 누군가 ‘트위터보다 더 깨알같이 말할 수 있고 익명성은 보장되는 그런거 뭐 없을까’ 라고 했는데, 지금 상황에서 나에게 블로그스팟 블로그는 페이스북과 연동되어있어 짜치고, 네이버 블로그는 공연 홍보용이 되어버려서 성가신 존재일뿐. 남은건 텀블러입니다.

그렇지, 몇일전에 인디다큐페스티발에 가서, 평론가들이 극찬했던 (특히 유운성이 작년의 독립영화 1위로 뽑은) 이강현 감독의 보라를 보았음. 사실 작년에 라야 마틴의 상영중을 보다가 너무 심한 두통이 다가와 보기를 포기. 그런데 이번에도 비슷한 두통이 다가왔음. 결국 끝끝내 보긴 했다만, 이건 뭔지..

갑자기 아침에 일어나서 유운성 블로그를 찾아서 다시 한번 그가 뭐라고 썼는지 보았음. 어허.. 그냥 포기할수 있는건 빨리 포기하는게 좋은듯. 뭐가 뭔지 모르겠는건 포기하는게 좋은듯. 사실 요즘엔 영화 볼때 많은 기대 하지 않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별로 기억에 남는 영화들이 없어서인듯.. (비디오로 찍잖아, 퍼블릭 억세스 등등등…)

여러모로 참 쉽게 빨리 피곤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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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vlov - 암사자 (by neverC)

‘이러면 안되는거잖아’ 라는 말이 이렇게 절묘할수 없음. 뭐랄까 굉장히 절묘한 순간들은 어쩔수 밖에 없는 상황에 등장하는듯. 저 화면에 등장하는 사회당 깃발을 보면서 최근에 커피프린스 근처에 생긴 사회당 건물을 생각하면서. 저 당시의 거리와 사람들은 얼마나 정치적이었나 생각해본다. 어제 보고 온 뉴욕열전의 사부 코소는 지금의 뉴욕(을 비롯한 미국의 경찰력)이 굉장해서 아무것도 할수 없다 라고 말했다. 한때 경찰국가 라고 불리었던 남한도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잘 지켜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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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오랫만에 여성 보컬이 등장했는데. 사운드도 굉장히 무시무시하다. 일본에 온다는게 아.. 돈 아껴서 얘네 보러 일본이라도 가고 싶다. 드러머가 왜 이리 살벌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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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e - Drop Dead (from the Drop Dead tape) (via CAPITALISTagenda)

마지막에 으아아아앙! 하는 부분이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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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e - drop dead (boston 1984) (via fatalposition)

지난주 반란의 마지막 곡. Dropdead by Si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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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2.bp.blogspot.co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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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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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acebook.com/slade.occup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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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h Talk LIVE @ Rasputin Music in Berkeley, CA 6/27/10 (via rasputininstores)

언제나 인스토어 라이브는 부럽다. 우선은 저 정도 레코드가 있는 레코드샵이 있는게 부럽고, 저런 식으로 라이브가 가능하다는게 부럽다. (근데 정말 댓글처럼 허리케인이 매장을 박살내는것 같은 밴드를 부를 생각은 어찌 한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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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